미국에서 추방된 소말리아 심판, FIFA가 월급은 다 준다…UEFA는 슈퍼컵 주심 임명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미국에서 추방된 소말리아 심판은 FIFA로부터 월드컵 수당을 전액 받게 되었으며, UEFA는 슈퍼컵 주심으로 임명했다.
- 미국에서 입국이 거부된 소말리아 출신 국제심판 오마르 아르탄이 FIFA로부터 월드컵 심판 수당을 전액 지급받게 됐다.
- FIFA는 아르탄의 월드컵 참가가 무산된 데 대해 보상을 결정했다.
- UEFA는 슈퍼컵 주심으로 아르탄을 임명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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