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물류센터 일용직서 연기과 교수로"...최철호, 논란 딛고 강단 섰다 ('특종세상')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배우 최철호가 물류센터 일용직에서 연기과 교수로 전직했으며, 음주 폭행 논란 이후 대중의 시선에서 멀어졌던 그의 현재 모습이 공개되었다. 그는 수원의 한 학원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모습을 보였다.
- 최철호, 물류센터 일용직에서 연기과 교수로 전직
- 음주 폭행 논란 후 대중 시선에서 멀어졌던 최철호의 현재 모습 공개
- 수원 학원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모습 보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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