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너진 이홍하의 ‘사학 제국’…광양보건대 마저 파산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전남 광양의 유일한 대학인 광양보건대학교가 문을 닫게 됐다. 이홍하씨가 세운 대학 중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곳이 폐교되면서, 그가 세운 대학 6곳은 모두 폐교되거나 다른 재단으로 이전되었다.
- 광양보건대학교가 문을 닫게 됐다.
- 이홍하씨가 세운 대학 중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곳이 폐교되었다.
- 이홍하씨가 세운 대학 6곳은 모두 폐교되거나 다른 재단으로 이전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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