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ip to content
24/7NewsPaper
Back to feed

못다 이룬 ‘제복의 꿈’, 딸이 이뤘는데… 3명 살리고 떠난 가장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
TL;DR

50대 가장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의 환자에게 새 삶을 선물했다.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꿈을 내려놓은 가장은 딸의 노력으로 제복의 꿈을 이뤘다.

  • 50대 가장이 뇌사 상태에서 장기기증을 통해 3명의 환자에게 새 삶을 선물했다.
  • 가장은 제복의 꿈을 이루지 못하고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삶을 내려놓았다.
  • 딸이 아버지의 꿈을 이어받아 3명을 구했다.

Conversation

No comments yet

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—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