몸쪽 슬라이더가 왜 하필 손등에...사구 맞은 장성우, 병원 이송 [잠실 현장]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KT 위즈 장성우가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 중 사구로 병원에 이송됐다. 2회 선두타자로 나와 최승용의 슬라이더로 손등을 다쳤다.
- KT 위즈 장성우, 16일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경기 중 사구로 병원 이송
- 장성우, 2회 선두타자로 나와 최승용의 8구째 슬라이더로 손등 부상
- 경기 중 몸쪽 슬라이더가 손등에 맞아 부상 발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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