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멕시코 구단까지 설득해 KIA행→10홈런 31타점 강렬한 동행, 스스로 마침표 "최선 다한 선수로 기억해달라"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
TL;DR

KIA타이거즈는 아데를린 로드리게스의 계약종료를 발표했다.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한 해럴드 카스트로의 대체 외인으로 6주 단기계약이 끝난 것으로, 구단은 계약연장을 추진했으나 본인은 개인사정으로 귀국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. 아데를린은 이날 경기 9회까지 경기에 출전했다.

  • 멕시코 구단을 설득해 KIA행을 이끌었다
  • 10홈런 31타점 기록하며 강렬한 활약을 펼쳤다
  • 본인의 의사를 반영해 계약을 종료하고 귀국하기로 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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