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멀티골=월드컵 10호골' 케인의 자신감 "골 감각? 내 커리어 최고 정점...골든부트 경쟁 대열에 합류해 기쁘다" [북중미월드컵 인터뷰]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해리 케인이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멀티골을 넣으며 잉글랜드의 승리를 이끌었고, 골든부트 경쟁에 합류한 것을 기뻐했다.
- 해리 케인이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잉글랜드 승리에 기여했다.
- 케인은 골든부트 경쟁에 합류하게 된 것을 기쁘게 여기며 골 감각이 커리어 최고 정점이라고 밝혔다.
- 잉글랜드는 크로아티아를 4대2로 꺾고 첫승을 거두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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