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주앉은 미국·이란, 서로 경고부터 날려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미국과 이란은 스위스에서 60일간의 외교 본협상을 시작하며 종전을 위한 세부 합의를 목표로 한다.
- 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스위스에서 외교 본협상을 시작했다.
- 양국은 종전을 위한 60일간의 협상을 통해 세부 합의를 도출하려 한다.
- 양해각서에 포함된 '모든 전선에서의 휴전'과 '호르무즈 해협 개방'에 합의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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