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리오스 빼고 모두 등판 가능하다” 왜 '2이닝 30구' 41세 베테랑, '5아웃 세이브' 마무리 2연투 문제없다 했을까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LG 트윈스는 14일 롯데와의 경기에 리오스를 제외한 모든 선수를 등판시킬 수 있다고 발표했다. 전날 2이닝을 던진 김진성과 5아웃 세이브를 기록한 손주영도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.
- LG 트윈스, 14일 롯데와 경기에서 리오스를 제외한 선수들 모두 등판 가능하다고 발표
- 전날 2이닝을 던진 김진성과 5아웃 세이브를 기록한 손주영도 경기에 출전할 예정
- 염경엽 감독은 불펜 운영에 대해 언급하며 선수들의 상태를 확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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