르세라핌, 월드투어 관심 뜨겁다…인천 공연 2회 전석 매진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르세라핌의 인천 월드투어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. 7월 11일부터 2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'2026 LE SSERAFIM TOUR 'PUREFLOW''가 열린다.
- 르세라핌, 7월 11~1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월드투어 공연 진행
- 일반 예매에서 2회 공연 전석 매진
- 르세라핌은 김채원, 사쿠라, 허윤진, 카즈하, 홍은채로 구성
Conversation
No comments yet
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—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