롯데 쿄야마 결국 짐쌌다...'153km' 대만실업팀 출신 이이무라 영입, 총액 1.6억에 계약 [오피셜]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롯데 자이언츠는 일본 출신 우완 투수 이이무라 쇼타를 아시아쿼터 선수로 7만 달러에 영입했다. 이이무라는 153km 직구와 변화구 제구를 갖춘 투수이다.
- 롯데 자이언츠는 일본 출신 이이무라 쇼타를 아시아쿼터 선수로 7만 달러에 영입했다.
- 이이무라 쇼타는 184cm, 86kg의 우완 투수로, 평균 147km, 최고 153km의 직구 구위를 갖췄다.
- 이이무라 쇼타는 스트라이크 존 낮은 코스를 공략할 수 있는 변화구 제구를 보유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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