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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번의 호수비와 두번의 미스 플레이, 천당과 지옥 오간 2002년생 육성선수, 그렇게 '신화'는 영글어간다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
TL;DR

삼성 라이온즈의 육성선수 김상준이 두 번의 호수비와 두 번의 미스플레이로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. 실수 속에서도 집중력과 회복탄력성을 보여줬으며, 6월 첫 위닝시리즈에 힘을 보탰다.

  • 2002년생 육성선수 김상준이 두 번의 호수비와 두 번의 미스플레이를 기록했다.
  • 실수 속에서도 집중력과 회복탄력성을 보여줬다.
  • 삼성 라이온즈 소속의 김상준은 6월 첫 위닝시리즈에 기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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