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나무, ‘네이버페이 비상장’ 주식 네이버에 전량 매각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두나무는 네이버페이 비상장 주식 17만9999주를 294억원에 네이버에 매각했다. 이로 인해 네이버의 지분율이 5.77%에서 34.04%로 증가했으며, 최대 주주는 네이버파이낸셜이다.
- 두나무, 네이버페이 비상장 주식 17만9999주를 294억원에 네이버에 매각
- 네이버의 네이버페이 비상장 지분율 5.77%에서 34.04%로 증가
- 네이버페이 비상장 최대 주주는 네이버파이낸셜로 65.96% 지분 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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