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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토리묵 가업 잇는 주얼리 세공사 子…'묵도사' 아버지와 오형제 ('인간극장')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
TL;DR

도토리묵 가업을 이어가는 주얼리 세공사와 오형제가 '묵도사'로 알려졌으며, 다양한 직업을 가진 오형제가 도토리묵 하나로 뭉쳤다.

  • 도토리묵 가업을 이어가는 주얼리 세공사가 오형제와 아버지와 함께 '묵도사'로 알려짐
  • 영화배우, 영화감독, 래퍼, 복싱 코치, 주얼리 세공사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오형제가 도토리묵 하나로 결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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