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대표팀 승선 거부' 159km 던지는 한국계 마무리, 데뷔 첫 20세이브 눈앞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라일리 오브라이언이 159km 구속으로 빅리그에서 마무리 투수로 존재감을 보이며 데뷔 첫 20세이브 기록에 가까워지고 있다. 그는 2026 WBC 한국 대표팀 승선을 거부했지만 현재 애리조나와의 경기에서 3-2로 앞선 상황에서 등판했다.
- 라일리 오브라이언이 159km 구속으로 빅리그에서 마무리 투수로 활약 중
- 2026 WBC 한국 대표팀 승선을 거부한 후 데뷔 첫 20세이브 기록에 가까워지고 있음
- 오브라이언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소속으로 애리조나와의 경기에서 3-2로 앞선 상황에서 등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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