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답답해서 내가 한다" 바른생활 오타니, 이정후 욕한 포수 불러 짜증 '이색장면'…피치컴 직접 누른 이유는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경기 중 포수의 실수로 짜증을 내며 이정후를 욕한 포수를 불렀다. 포수 달튼 러싱은 포구 실패로 첫 실점을 허용했고, 오타니는 피치컴을 직접 누르며 감정을 드러냈다.
- 오타니 쇼헤이가 경기 중 짜증을 내며 이정후를 욕한 포수를 불렀다.
- 포수 달튼 러싱이 포구 실패로 첫 실점을 허용했다.
- 오타니는 피치컴을 직접 누르며 경기 중 감정을 드러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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