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단독] 용문산 1000년 은행나무 죽더라도... 이 ‘격리온실’ 있기에 부활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국내 첫 '격리온실'이 운영되며, 해외에서 온 희귀 식물의 종자가 성장 중이다. 이 온실은 토종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시험하기 위해 사용된다.
- 국내 첫 '격리온실'이 경기 용문 국립수목원에 설치되었다.
- 스웨덴에서 온 5종 식물의 종자가 화분에 담겨 성장 중이다.
- 희귀 식물은 1~3단계로 나누어 관리되며, 토종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시험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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