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다이어트 끔찍” 56세 이소라, 모델 트라우마 극복..파리 런웨이 성공 (‘소라와 진경’)[순간포착]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56세 이소라가 파리 패션 위크에서 런웨이에 성공하며 모델 트라우마를 극복했다. '소라와 진경' 최종회에서 이소라와 홍진경이 패션쇼 무대에 올랐다. 이소라는 리허설에서 피드백을 반영해 런웨이를 진행했다.
- 56세 이소라가 파리 패션 위크에서 런웨이 성공
- 이소라와 홍진경이 '소라와 진경' 최종회에서 패션쇼 무대에 올라
- 이소라는 리허설에서 피드백을 반영해 런웨이 진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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