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다시 잘 지낼 수 있지 않나”… ‘LA 폭동’ 자제 호소 피해자 로드니 킹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1991년 로스앤젤레스에서 흑인 청년 로드니 킹이 백인 경찰관 4명에게 구타당했다. 킹은 과속 운전으로 쫓기던 중 경찰봉과 주먹·발길질로 폭행당했으며, 왼쪽 다리가 부러지고 얼굴에 20바늘을 꿰맸다. 이후 경찰서로 연행됐다.
- 1991년 3월 3일 로스앤젤레스 근교에서 로드니 킹이 경찰에 구타당했다.
- 로드니 킹은 과속 운전으로 경찰에 쫓기던 중 백인 경찰관 4명에게 구타당했다.
- 킹은 왼쪽 다리 부상과 얼굴 20바늘 수술을 받은 채 경찰서로 연행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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