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태악 前선관위원장 ‘투표지 사태’로 출금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과 허철훈 전 사무총장이 투표지 사태로 출국금지 조치됐다. 법무부는 직무유기 및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으며,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선관위 7곳을 압수수색했다.
-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과 허철훈 전 사무총장이 출국금지 조치됨
- 법무부는 투표 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직무유기 및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입건
-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선관위 7곳을 압수수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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