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의 게임 레벨 올려주는 부업까지… 청년 절반 “기회 되면 해외로”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20대·30대 청년의 절반은 기회가 되면 해외로 나가려는 것으로, 직장 경력 쌓기보다 부업으로 수입을 보충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. 게임 실력을 활용해 부업을 하는 청년도 있다.
- 20대·30대 청년의 절반은 해외 이주를 고려하고 있다.
- 직장 경력 쌓기보다 부업으로 수입을 보충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.
- 게임 실력을 활용해 부업을 하는 청년도 존재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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