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나영석 사단' 첫 퇴사자, 10개월만 심경 "'인맥출신' 열등감에 망가져..부족함 깨달았다"(동동주)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나영석 사단의 첫 퇴사자인 백동주 PD가 퇴사 10개월 만에 심경을 털어놓았다. 그는 '인맥출신'이라는 열등감과 자신의 부족함을 깨달았다고 밝혔다. 백동주 PD는 자신의 채널에서 솔직한 근황을 공유하는 영상을 업로드했다.
- 나영석 사단의 첫 퇴사자인 백동주 PD가 퇴사 10개월 후 심경을 공개했다.
- 퇴사 이유로 '인맥출신'이라는 열등감과 자신의 부족함을 깨달았다고 밝혔다.
- 백동주 PD는 '퇴사한 동동주' 채널에서 솔직한 근황을 공유하는 영상을 업로드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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