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나가주세요” 미자가 사면 떨어진다…1억 잃고 하이닉스 샀는데[핫피플]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코미디언 미자가 SK하이닉스 주식을 샀으며, 주가가 270만 원일 때 구매했다. 이전에 1억 원 손실을 입은 바 있다.
- 코미디언 미자가 SK하이닉스 주식을 구매했다
- 미자는 주가가 270만 원일 때 주식을 샀다고 밝혔다
- 미자는 이전에 1억 원 손실을 입은 적이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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