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꿈의 18번 달고… 32강 첫 문 열었다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
TL;DR

오현규는 2018년 카타르 월드컵 당시 손흥민 부상 대비 예비 선수로 활동했으며, 4년 후 등번호 18번을 달고 돌아오겠다는 다짐을 일기장에 적었다. 18번은 황선홍의 등번호였다.

  • 오현규는 2018년 카타르 월드컵 당시 손흥민 부상 대비 예비 선수로 활동했다.
  • 오현규는 일기장에 4년 후 등번호 18번을 달고 돌아오겠다는 다짐을 적었다.
  • 18번은 어릴 때부터 존경하던 황선홍의 등번호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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