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호령 홈런에 폴더 인사, 호수비에 하이파이브...시라카와가 보여준 동료애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시라카와는 경기 후 동료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며 동료애를 보여주었다. 그는 6이닝을 소화했으나 패전 투수가 되었다.
- 시라카와는 16일 KIA와 LG 경기에서 6이닝을 소화했다.
- 패전 투수가 되었지만 동료들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.
- 홈런과 호수비에 대한 동료들의 반응을 보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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