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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혜성에겐 희소식! 다저스의 답은 트레이드 아닌 건강 회복…"그냥 건강해지면 된다"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
TL;DR

메이저리그 LA 다저스는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두고 새로운 선수 영입보다 부상자들의 건강 회복을 우선시하고 있다. 미국 스포츠 매체는 다저스가 건강 회복을 가장 원한다고 보도했다.

  • 다저스, 트레이드 마감 시한 전략으로 건강 회복 우선시
  • 메이저리그 최강 전력 평가받는 다저스
  • 트레이드보다 부상자 복귀가 먼저라고 전해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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