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김하성은 ATL의 짐" 꼭 이렇게 해야 했나…美 매체 참담한 혹평, 타율 0.081로는 반박 어렵다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미국 매체가 김하성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진출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며, 그의 부진한 성적과 부상으로 인한 출전 실패를 지적했다.
- 미국 매체 헤비닷컴이 김하성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진출에 부정적 평가를 내렸다.
- 김하성은 올 시즌 개막 엔트리에 합류하지 못했으며, 타율 0.081로 부진하고 있다.
- 김하성은 1년 총액 2000만달러 계약을 체결했으나,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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