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ip to content
24/7NewsPaper
Back to feed

김택연이 건강히 돌아왔지만, 마무리는 이영하다...서운할텐데 감독은 "팀이 우선이다"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
TL;DR

김택연이 건강하게 복귀했으나, 마무리 자리는 이영하에게 주어졌다. 감독은 팀 우선을 이유로 김택연의 서운함을 이해한다고 밝혔다.

  • 김택연이 건강하게 복귀했지만, 마무리 자리는 이영하에게 주어졌다.
  • 감독은 팀 우선을 이유로 김택연의 서운함을 이해한다고 밝혔다.
  • 김택연은 2024년 신인 시즌 마무리 자리를 차지하며 신인왕에 선정되었다.

Conversation

No comments yet

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—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