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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준희, 가족 같은 반려견 심정지까지..."남편이 CPR로 살렸다" 울컥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
TL;DR

방송인 김준희의 반려견 모카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실려갔고, 남편이 CPR로 생명을 구했다. 김준희는 반려견의 건강 상태에 대해 걱정을 밝혔다.

  • 김준희, 반려견 모카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실려갔다
  • 남편이 CPR로 심폐소생을 시도해 생명을 구했다
  • 김준희, 반려견의 건강 상태에 대해 걱정을 밝혔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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