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우빈, 첫방부터 예의차렸다..카우보이에 이광수 “저승사자인 줄” (‘콩콩팜팜’)[순간포착]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김우빈이 첫 방송에서 예의를 차렸고, 이광수는 그를 '저승사자'라고 말했다. 이들은 제주도 목장에서 팜스테이를 시작했다.
- 김우빈, 첫 방송에서 예의를 차렸다.
- 이광수, 김우빈을 '저승사자'라고 표현했다.
- 방송에서는 이광수, 김우빈, 도경수가 제주도 목장에서 팜스테이를 시작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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