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보성 우리술상회 대표, 황실문화재단 부총재 임명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김보성 우리술상회 대표가 황실문화재단 부총재로 임명됐다. 황실문화재단은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손이 설립한 단체로, 전통문화 보존과 황실 미술 확산을 목표로 한다.
- 김보성 우리술상회 대표가 황실문화재단 부총재로 임명됐다.
- 황실문화재단은 대한제국 마지막 황손 이석 이사장이 설립한 단체다.
- 재단은 전통문화 보존 및 황실 미술 확산을 목적으로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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