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김민재 후계자’ 이한범, ‘월드컵 대운’ 열리나... 리버풀 등 유럽 빅클럽 관심 커진다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이한범이 김민재 후계자로 부상하며 유럽 빅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다. 체코전에서 뛰어난 수비력을 보여 유럽 5대 리그 진출이 기대된다.
- 이한범, 김민재 후계자로 부상
- 체코전에서 뛰어난 수비력 선보여 유럽 빅클럽 관심
- 북중미 월드컵 성과로 유럽 5대 리그 진출 가능성
Conversation
No comments yet
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—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