긴급재난문자 공유...도쿄댁 구재이. 日5.5규모 지진에 "처음 강하게 느껴"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일본 도쿄에 거주하는 배우 구재이가 5.5규모 지진을 경험하며 긴급재난문자를 공유했다. 지진 당시 강한 진동을 처음으로 느꼈다고 밝혔다.
- 일본 도쿄에 거주하는 배우 구재이가 5.5규모 지진을 경험했다
- 긴급재난문자에 '강한 흔들림에 대비하라'는 경고가 포함되어 있었다
- 구재이는 지진 당시 강한 진동을 처음으로 느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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