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름값 안 떨어지자 석유업계 압박 나선 트럼프…“소비자 바가지"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로 국제 유가가 급락했으나, 미국 소매 시장의 휘발유 가격은 내려가지 않자 트럼프 대통령이 석유업계를 압박했다.
-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로 국제 유가 급락
- 미국 소매 시장 휘발유 가격은 내려가지 않자 트럼프 대통령이 석유업계를 압박
- 트럼프는 소비자 바가지라고 지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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