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그 영화 어때] 죽은 아이가 AI로 돌아온다면, ‘상자 속의 양’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영화 '상자 속의 양'이 10일 개봉했다. 이 영화는 AI로 죽은 아이를 재현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, 고레에다 감독의 SF 작품으로 '공기인형'(2010) 이후 첫 작품이다. 휴머노이드가 등장하는 SF이지만, 아이들과 인간의 감정을 다루는 따뜻한 시선을 담고 있다.
-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영화 '상자 속의 양'이 10일 개봉했다.
- 영화는 AI로 죽은 아이를 재현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, 고레에다 감독의 SF 작품으로 '공기인형'(2010) 이후 첫 작품이다.
- 영화는 휴머노이드가 등장하는 SF이지만, 아이들과 인간의 감정을 다루는 따뜻한 시선을 담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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