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국평 거실이 개미굴 수준?" 인덕원 최고가 아파트 평면도 논란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인덕원 퍼스비엘 아파트의 평면도가 논란이 되고 있으며, 지역 최고가 아파트로 판매되고 있다.
- 인덕원 퍼스비엘 아파트의 전용 84㎡ 평면도가 '개미굴 수준'이라며 논란이 일고 있다.
- 이 단지의 23층 전용 84㎡ 아파트가 15억5869만원에 팔려 지역 최고가를 기록했다.
- 입주를 앞둔 아파트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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