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공 9개로 삼자범퇴' LG 초대형 신인, 완벽한 데뷔전...153km 1이닝 1탈삼진 무실점, 11-10 끝내기 승리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LG 트윈스 신인투수 양우진이 퓨처스리그 데뷔전에서 1이닝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11-10 끝내기 승리를 이끌었다.
- LG 트윈스 신인투수 양우진, 퓨처스리그 데뷔전에서 1이닝 1탈삼진 무실점
- 153km 속도로 삼자범퇴, 9개의 공으로 완벽한 투구
- 경기에서 11-10 끝내기 승리 기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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