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공화·민주 다투지만 한미 관계는 정치적 도구로 삼지 않을 것”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미 의회 지한파 인사인 톰 수오지 민주당 하원의원은 공화당과 민주당 간 정쟁이 존재하지만 한미 관계를 정치적 도구로 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. 그는 한미 관계 현안에서는 협력할 것을 강조하며, 지난 76년간의 한미 관계를 강조했다.
- 미 의회 지한파 인사인 톰 수오지 민주당 하원의원이 한미 관계를 정치적 도구로 삼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
- 공화당과 민주당 간 정쟁이 존재하지만, 한미 관계 현안에서는 협력할 것을 강조함
- 한국계 정치인들과의 관계를 언급하며 한미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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