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정위, ‘계열사 부당지원 혐의’ KT-밀리의서재 현장 조사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공정거래위원회는 KT와 전자책 구독 플랫폼 '밀리의서재'에 대한 계열사 부당지원 혐의로 현장 조사를 마쳤다. 공정위는 KT가 통신 요금과 밀리의서재 전자책 구독권을 결합한 상품을 판매하는 방식으로 부당지원을 한 혐의를 조사했다.
- 공정거래위원회는 KT와 밀리의서재에 대한 현장 조사를 완료했다.
- KT는 통신 요금과 전자책 구독권을 결합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.
- 밀리의서재는 KT의 손자회사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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