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계획 없습니다" 156㎞ 선발 유혹을 참는다고?…깨어난 1R 잠재력, 사령탑은 왜 신중할까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2023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로 NC 다이노스에 입단한 신영우는 빠른 공을 던지는 파이어볼러로 주목받고 있으며, 제구가 고민이다. 지난 2년간 12경기에 나서 23⅔이닝을 던졌고, 4사구는 36개를 기록했다.
- 신영우는 2023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로 NC 다이노스에 입단했다.
- 신영우는 150㎞ 중·후반의 빠른 공을 던지는 파이어볼러로 주목받고 있다.
- 신영우는 지난 2년간 총 12경기에 나서 23⅔이닝을 던졌으며, 4사구는 36개를 기록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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