美 간판 보수 논객 “35년 지지한 공화당 떠난다”… 이란 전쟁 비판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미국 보수 논객 터커 칼슨이 35년간 지지해온 공화당을 떠나며 이란 전쟁을 비판했다. 그는 트럼프와의 대외 문제 갈등으로 인해 공화당을 탈당하게 되었다.
- 터커 칼슨, 35년간 지지한 공화당 탈당 선언
- 이란 전쟁 비판으로 트럼프와 갈등
- 폭스뉴스 출신으로 MAGA 지지자들에 영향력
Conversation
No comments yet
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—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