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美에서 만들어라” 강조하던 트럼프, ‘트럼프 폰’은 미국산 아니었다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을 딴 '트럼프 폰'은 미국산이 아니었다. '트럼프 모바일' 브랜드의 스마트폰 'T1'이 지난달 공식 출시됐으며, 가격은 499달러로 뒷면에 성조기가 새겨져 있다.
- 트럼프 대통령 이름의 '트럼프 폰'은 미국산이 아님
- 트럼프 모바일 브랜드의 스마트폰 'T1'이 출시됨
- 가격은 499달러, 뒷면에 성조기 조각이 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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