盧사위 곽상언, 유시민 직격… “노무현재단이 퇴임한 이사장의 홍보업체인가”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노무현재단이 유시민 전 이사장의 홍보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지적했다.
- 곽상언 의원, 노무현재단 운영 방식 비판
- 유시민 전 이사장의 홍보 중심 운영 지적
- 노무현 전 대통령 사위의 발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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