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日 다 똑같이 생겼어" 손흥민 옛 동료, 日 인종차별 발언에 결국 고개 숙였다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라파엘 판 더 파르트가 일본 선수들에 대한 인종차별적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뒤 사과했다.
- 라파엘 판 더 파르트가 일본 선수들에 대한 인종차별적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였다.
- 판 더 파르트는 BBC 보도에 따라 사과했다.
-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판 더 파르트는 네덜란드와 일본 경기 분석 중 발언을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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