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前 KIA' 투수는 "정말 싫다"고 한 보직, KBO MVP는 기꺼이 해낸다…4이닝 1자책→6월 ERA 1.69 (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)
KBO MVP 출신 에릭 페디가 팀을 위해 어려운 보직을 마다하지 않고, 4이닝 1자책으로 6월 ERA 1.69를 기록했다.
- 전 KIA 투수는 '정말 싫다'고 한 보직을 기꺼이 수행했다.
- KBO MVP 출신 에릭 페디는 4이닝 1자책으로 6월 ERA 1.69를 기록했다.
- 페디는 오프너 이후 팀의 두 번째 투수로 나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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